이제 6-70대의 디지털세대도 인터넷 맛집, 평판 등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우연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간단히, 동명의 이름을 써서, 원조를 바꿔치기할 수도 있고,


맛집 목록 및 순위를 소개하는 사이트도 알고리즘이나 크롤링 상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하여튼, 청주 근처에서 맛갈나는 닭갈비식당 중 하나인 '주성닭갈비'는 다음과 같다.


http://www.diningcode.com/profile.php?rid=iQvEQHhUxx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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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서울에 '김영모 제과점'에 관한 글을 읽고,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바빠서 빵은 사진으로 찍어 오지는 못했지만, 가서 보니, 정말 사람이 많더군요. 제가 가본 곳은 사무실 근처인 서초동 무지개 아파트 4거리에 위치한 분점(?)인데요. 한 10여평 남짓 조그만 가게입니다.

    점심 먹고 빵집 구경(?)삼아 가봤는데, 손님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바글바글은 좀 심한 표현이고요, 걸어다니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키 크신 잘생기신 분이 빵을 열심히 썰어서 맛뵈기로 자꾸 내어 놓으시던데, 실제 빵을 그대로 무료 시식할 수 있어, 한 두세바퀴 돌게 하더군요. ㅎㅎ

    제가 빵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여러가지 빵을 사가지고 와서 먹어 보는데, 예전에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술~ 냄새 비슷한 것이 빵에서 솔솔 나더군요. 참 맛있었구요. 일주일에 한 2번 정도 가서 사다 먹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 한번 드셔보세요. 그럼 이만.

    아래 그림은 약도입니다(화살표시가 아니라, 파란 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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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청주에 사장님과 협력사 사장님을 모시고 DL 정보 통신(주)에 업무차 방문하였다.

      일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시간이 저녁 밥때,

      여러가지 음식이 생각났었지만 아무래도 건강을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라 가장 몸에 좋다는

      뚜시궁~,

      보신탕을 추천하였다.

      But, 술과 함께 여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바이패스하고,

      좀더 컨추리한 음식을 골라서 저녁으로 먹기로 결정하였는데 그게 바로 보리밥집이다.

      위치는 예전 향군로 MBC 옆 시외버스 터미널 내리는 곳 옆에 골목길로 약 20m 들어가면

      있는데, 상호는 물론 모른다. T.T.

      들어가면 메뉴를 물어보지 않고 간단히 손가락으로 사람 수를 한번 확인한다.

      아니, 그냥 앉으면 알아서 음식이 나온다.

      먹는 방식은 여러가지 나물과 고추장이 나오고 가운데에 찐한 청국장 한 뚝배기가 올라온다.

      물론 참기름은 전용통에 가득 담겨 있다.

      밑반찬을 큰 대접에 조금씩 각자가 선호하는 대로 넣고, 청국장을 넣고, 고추장으로 마무리

      그냥 비빈다. 비벼 먹으면서 목이 메일 때는 맛나게 익은 동치미를 한숟가락 떠먹는데,

      그 맛, 또한 일품이다.

      다 먹고, 나오면서 계산할 때 한번 더 놀란다.

      일인분에 삼천원.

      아마 서울 시내라면 최하 6-7천원 값은 할 것이다. 맛에 놀라고 가격에 놀라고.


      가 보실 분은 아래 지도를 참조하세요.

      향군로에서 MBC를 지나서 시영사거리 가기 30m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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