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기업 중 하나인 시만텍(Symantec)에서는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보안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합니다. 보통 백신이라고 하는 노턴 안티바이러스 부터 시큐리티 슈트로 불리우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가 있습니다. 또한, 백신 기능 이외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추가한 노턴 360도 있습니다.

10월 13일에는 시만텍이 노턴 360의 차세대 버전인 V5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 버전에서는 9월달에 발표한 노턴 안티바이러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에 포함된 최신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백업과 PC 성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 및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us.norton.com/beta/overview.jsp?pvid=n3605beta&inid=us_hho_homepage_windowshade_link_n360v5bet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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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만텍(Symantec)에서 개발하고 있는 토탈 보안 솔루션 제품인 노턴 360이 출시된지 약 1년여만에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특히 신 버전에서는 브라우저 보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따라서, 노턴 360 2.0 버전에서는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파이웨어, 방화벽, SONAR 등이 포함됩니다.

    새롭게 추가되거나 향상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능 향상 - 빠른 검사 속도, 브라우저의 속도 향상, 부팅시 속도 향상
    • 신분 보호 - 온라인 구매시 사용자의 ID, 비밀번호 등 중요한 정보 관리
    • 브라우저 보호 - 브라우저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PC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려고 시도하는 악성 프로그램 차단
    • 네트워크 모니터링 - 무선 네트워크 등 보안이 취약한 네트워크에서 비인가 접근을 차단
    • 백업 - 블루레이와 HD-DVD 등을 지원하는 최신 백업 그닝
    • 레지스트리 청소 - 필요없는 윈도우 레지스트리 청소를 통한 컴퓨터의 속도 향상
    • 파이어폭스 피싱 예방 -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에 대한 피싱 차단 기능 제공.
    • 진단 보고서 - PC의 문제점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고서 제공

    홈페이지 : http://www.symantec.com/norton360/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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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원케어(Live OneCare)는 보안 솔루션으로 앞서 블로그에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윈도우 XP 등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사용하지지 않음으로 변경한 이후에도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재부팅하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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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현상은 9월달에 처음 보고되었으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이러한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일련의 연구를 통해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프로그램이 설치되면서 사용자의 자동업데이트(Auto Update) 설정을 변경한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사용자가 라이브 원케어를 설치하는 동안에 이러한 사실을 알려 주거나 사용자가 자동 업데이트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즉, 라이브 원케어를 설치하고 나면 위의 그림에서 처럼 자동업데이트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하더라도 사용자 모르게 자동으로 보안 업데이트가 설치된다는 의미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점에 그리 큰 이슈가 될 수는 없지만 기업 또는 PC 제조 업체로서는 아주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큰 조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달 발간하는 정기 업데이트 및 긴급 업데이트를 직원들이 설치하기 전에 전산 담당자들이 충분히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에 업데이트 공지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설정이 무용지물이된다면 조직에서는 크나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라이브 원케어를 설치한 이후에 자동 업데이트 방식이 변경되더라도 위의 그림과 같이 나타나므로 사용자는 전혀 알아 챌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윈도우 XP와 비스타 모두에게서 나타납니다.

      실제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보여지며, 대안으로 다른 MS 보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다른 안티 바이러스 제품인 노턴 360,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맥아피, 존알람 등에서도 자동 업데이트 부분을 제어할 수 있지만 라이브 원케어와 같이 사용자 모르게 설정을 변경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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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FCS 출시를 선언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아주 옛날 도스가 판치던 시절, 마이크로소포트는 노턴 안티 바이러스를 번들로 하여 OS에서 보안 제품을 제공하기 시작한데 이어, 드디어 기업형 보안 솔루션 시장에 '출사표'를 내게 된 것입니다. 누가 시장을 선점할까요?


        안철수연구소.시만텍과 '3파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등을 잡아내는 기업용 통합보안제품을 내놓았다.

        안철수연구소의 'V3 인터넷 시큐리티'와 비슷한 제품이다.

        세계 최대 정보보호 업체인 미국 시만텍의 한국 법인도 최근 '노턴360'이란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통합보안제품 경쟁이 3파전으로 확대됐다.

        한국MS가 내놓은 기업용 통합보안제품의 이름은 '포어프론트'.신문 광고에서는 '포어프론트 하나면 복잡한 시스템 보안문제가 모두 해결된다'고 소개했다.

        조원영 한국MS 이사는 "MS가 클라이언트(사용자)용 보안제품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라며 "포어프론트는 기능에서 V3를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어프론트는 △서버 △네트워크 에지(서로 다른 네트워크 관리영역의 경계선) △클라이언트 등 세 부분에서 작용한다.

        이 가운데 서버용과 네트워크 에지용은 기존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주목받는 부분은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루트킷 방어 등 V3나 노턴360의 기능을 갖춘 '포어프론트 클라이언트 시큐리티'다.

        포어프론트를 사용하려면 MS의 계정 및 접근관리 솔루션인 '액티브 디렉토리'와 연동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V3나 노턴360과 단순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기업용 통합보안제품 시장을 잠식하기엔 충분하다.

        포어프론트에는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13개 탑재돼 있어 사용자가 엔진을 선택해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그동안 기업에서 여러 보안제품을 통합 관리하기는 쉽지 않았다.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을 공급한 업체가 각기 다른 경우가 많아 연동에 문제가 많았다.

        MS의 포어프론트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한국MS의 보안시장 진출에 대해 안철수연구소는 그다지 괘념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MS 제품은 액티브 디렉토리와 연동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게 첫 번째,종래 MS가 출시한 보안제품군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두 번째 이유다.

        시만텍의 입장은 다르다.

        시만텍은 MS가 새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에 안티스파이웨어 '윈도디펜더'등 보안제품을 탑재한 것을 두고 유럽연합(EU)에 불공정행위라며 제소한 적이 있다.

        MS의 클라이언트 보안시장 진출이 달가울 리 없다.

        한국MS는 정보보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비전파워 시큐아이닷컴 등 전문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정보보호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조 이사는 "통합보안제품을 내놓은 것은 MS의 OS나 서버를 쓰는 기업고객들한테 보다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출처: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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