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를 구매할 때에 보통 패키지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의 외국 상품들은 ESD 즉,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고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라이선스 키를 손쉽게 입력할 수 있다 보니, 국내외에 유명한 소프트웨어 제품의 라이선스 키가 여기저기 굴러다니기도 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은 이를 막기 위해 버전업을 하거나 인증 방식을 복잡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안 벤더들을 살펴 보면, 유독 카스퍼스키가 라이선스 체계에 대해 엄격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대부분의 제품들은 라이선스에 대해 그리 엄격하지 않으며, 오늘 소개할 어베스트!의 경우에는 노출된 라이선스 키로 실험한 결과를 발표해서 호기심을 불러 올만한 뉴스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어베스트!의 개발사인 Avast Software는 인터넷에 노출된 자사의 avast! Pro Edition의 라이선스키를 무력화 즉 차단하지 않고 이 라이선스키가 활용되는지 추적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라이선스 키는 바이러스가 전파되듯이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널리 퍼졌으며, 전세계에 산재되어 있는 많은 와레즈(Warez)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약 1년 반이 지난 후에 해당 라이선스 키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수가 774,651 명에 달했으며, 아프가니스탄, 짐바브웨, 러시아, 브라질, 미국, 심지어 바티칸시티 까지 2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vast Software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행위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다만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팝업 창을 나타나게 하는 소극적 대응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불법복제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정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위의 창에서 이용자가 Fix the situation 버튼을 클릭하면, 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가 더이상 업데이트되지 않는다는 경고와 함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vast! Free Antivirus와 유료인 avast! Pro Edition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하는 단계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카스퍼스키도 좀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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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는 아비라(AVIRA)에서 Premium Security Suite 제품을 3개월간 이용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참고로 Avira Premium Security Suite 제품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에게는 종합선물세트 성격의 제품으로 보시는 것이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안티바이러스
    • 안티 애드/스파이우에ㅓ
    • 안티 피싱
    • 안티 루트킷
    • 안티 드라이브-바이-다운로드
    • 메일 가드
    • 웹 가드
    • 복구 CD

    이벤트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가 러시아어이므로 구글 크롬과 같은 브라우저를 통해 영어로 변환하여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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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 PC Advisor 라는 인터넷 미디어에서 무료 백신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는 투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 한번씩 투표해 보세요!

      현재 AVG Antiviru Free 제품과 avast! 무료 제품이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아래 링크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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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9일, 외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무료 백신 중의 하나인 ClamAV에서 윈도우 파일을 오진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약 25천여개 이상의 윈도우 파일들이 격리보관(Quarantined)되는 바람에 윈도우가 부팅되지 않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lam AV 개발자가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배치파일을 제시했지만, 사실상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Clam AV에서 격리보관할 때 기록하는 로그 파일을 통해 원래의 위치를 찾아 되돌리도록 하는 것이었지만, 문제는 이 로그의 크기가 1MB밖에 되지 않아 25천 여개의 파일에 대한 정보는 극히 일부분만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Win7 and Vista: C:\Users\All Users\.clamwin\log\ClamScanLog.txt
        XP: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clamwin\log\ClamScanLog.txt

        따라서, 대부분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은 윈도우의 덮어쓰기 또는 재설치해야 할 것을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거의 매년 유명한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윈도우 파일 오진 사태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화이트리스트 방식이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Clam AV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출처: http://www.h-online.com/security/news/item/Free-ClamWin-virus-scanner-moves-most-of-Windows-into-quarantine-1139430.htm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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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E(Microsoft Security Essential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무료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초기에는 핵심 기능이 부족하거나 버그가 있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현재 V2.0이 출시되면서 어느정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경쟁업체로 있는 안티바이러스 벤더에서는 그리 크게 MSE 제품을 의식하진 않았지만, 지난 주부터 화들짝 놀래는 모양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에서 MSE를 설치할 수 있도록 옵션 부분에 추가해 놨기 때문입니다.


          현재에는 윈도우 XP, 비스타, 7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미국을 대상으로 한정하고 있지만, 11월 19일부터는 영국에서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발생했던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쟁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승리로 끝나게 된 것을 통해 볼 때, MSE는 안티바이러스 시장에서 꽤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에서도 MSE가 윈도우 업데이트에 내장되어 제공된다면, 무료 백신 시장이 좀더 넓어지거나 또는 일부 백신 회사가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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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소개할 자료는 국내에서도 자주 애용(!)되고 있는 비트디펜더 엔진을 개발한 비트디펜더 인터넷 시큐리티 2011 제품의 90일 평가판입니다. 물론 최신 버전이며, 다른 제품과 달리 설치 프로그램이 별도로 제공됍니다.


            용량은 약 4MB 정도이며, 실행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비트디펜더 인터넷 시큐리티 2011을 설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설치하기 전에 기존에 사용하던 백신은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출처: http://scforum.info/index.php/topic,4723.0.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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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료 백신들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증정하는 행사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새로 소개할 무료 백신 이벤트는 바로 잘 잡는다고 소문나 있는 카스퍼스키 제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안티바이러스 이외에 다양한 부가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Kaspersky Internet Security 2011 버전입니다. 라이선스 키를 얻기 위해서는 아래의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아쉽게도 한글이 아니라 중국어 웹사이트입니다.


              위의 화면에서 이메일 주소를 동일하게 두번 입력하고, 아래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인증을 한번 더 거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옆에 보이는 숫자를 입력하고, 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화면이 바뀌면서 라이선스 키가 바로 보여집니다.

              아래 부분에서 왼쪽에 있는 링크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링크는 라이런스를 등록하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입니다.


              공짜는 좋은데, 문제는 바로 중국어라는 점입니다.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문판을 설치하더라도 제대로 라이선스를 등록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영문판으로 변신(!)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카스퍼스키 IS 2011 중국어 버전을 설치하고, 라이선스를 등록합니다.

              2. 안전모드로 재부팅합니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exe)를 실행하고 아래 위치를 찾습니다.

              위치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KasperskyLab \ protected \ AVP9 \ environment \

              이름: SkinSwitchDisabled
              값: 1 -> 0

              이름: Key Localization
              값: sch -> en

              4. 컴퓨터를 재시작합니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kaspersky 에 가서 실행하고 Shift-F12 키를 눌러 스킨을 변경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작업은 매우 위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책임하에 위의 기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PS: 12월 3일까지만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PS: 라이선스키는 발급받은지 1주일 이내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무효로 처리됩니다.

              출처: http://scforum.info/index.php/topic,4720.0.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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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기반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최초로 선보인 판다 시큐리티(Panda Security)에서는 제품 홍보를 위해 유료 제품인 Panda Cloud Antivirus Pro Edition을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위 링크에서 간단하게 이름과 메일 주소를 입력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등록할 때 입력한 메일 주소로도 라이선스 등록정보가 보내집니다. 안전한 곳에 라이선스만 보관하면 될거 같습니다.

                판다 클라우드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무료 제품(Free Edition)과 유료 제품(Pro Edition)으로 나뉘며 주요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표. 판다 클라우드 안티바이러스 제품별 비교>

                출처: http://scforum.info/index.php/topic,4697.0.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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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AVG Internet Security 2011 제품을 출시한 AVG Technologies에서는 개인 및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백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백신은 안티스팸, 방화벽 기능과 같이 복잡한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아래 표를 통해 기능적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avgkorea.com/product/antivirus9.asp)

                  그런데, 최근 외국의 모 기사에 따르면 AVG Internet Security 2011 Business Edition 제품을 중소기업이나 소호기업에 무료로 제공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지난 10월 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MSE(Microsoft Security Esentials)를 중소기업 10PC까지 무료로 개방한 점을 보면, 이를 의식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출처: http://www.gaebler.com/News/Small-Business-Technology/AVG-Technologies-introduces-free-antivirus-program-for-small-businesses-800112933.ht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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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무료 백신인 MSE(Microsoft Security Esentials)의 사용 범위가 10월 7일부터 확대됩니다.

                    원래 MSE는 가정용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는 포어프론트 시큐리티(ForeFront Securty)라고 하는 유상 제품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9월 말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 기업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약관을 개정하고 있으며, 최대 사용 PC는 10 대 입니다. 그 이상인 경우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포어프론트 시큐리티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단, MSE는 윈도우 정품이 깔린 PC에서만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윈도우 정품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windowsteamblog.com/windows/b/windowssecurity/archive/2010/09/22/microsoft-security-essentials-now-available-for-small-businesses.asp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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