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에 대한 글을 예전에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 번에 새로 나온 소식은 바로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되었다는 뉴스입니다.

그렇다고 해킹하는데 엄청난 기술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추측하는 방법을 통해서라고 합니다.

아마 오바마도 쉬운 것을 사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nformationweek.com/news/internet/security/showArticle.jhtml?articleID=224200349&subSection=All+Storie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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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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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개인 홈페이지인 barackobama.com이 SQL 인젝션 취약점으로 인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nu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해커는 큼직큼직한 사이트의 취약점을 인터넷에 공개한 바가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yahoo.comUN 사이트의 취약점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Unu는 블로그에서 barackobama.com 사이트의 해킹한 모습과 대략적인 시스템 상황을 밝혔습니다.

    위 화면은은 Pangolin 이라고 부르는 SQL 인젝션 공격 툴 중의 하나로, 공격 지점만 파악하게 되면 가뿐하게 각종 정보뿐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까지 훔쳐 볼 수 있습니다.

    Unu는 해당 사이트는 MS Access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관리자 계정은 모두 19개이고, 계정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지 않고 텍스트로 저장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unu1234567.baywords.com/2009/10/26/barackobama-com-full-acces-sql-injection/

    PS: 최신 신문기사를 보니, 해킹이 아니라는 기사가 새롭게 나왔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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