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에 대한 글을 예전에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 번에 새로 나온 소식은 바로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되었다는 뉴스입니다.

그렇다고 해킹하는데 엄청난 기술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추측하는 방법을 통해서라고 합니다.

아마 오바마도 쉬운 것을 사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nformationweek.com/news/internet/security/showArticle.jhtml?articleID=224200349&subSection=All+Stories

감사합니다.
reTweet
Posted by 문스랩닷컴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어제 오바마가 미국 44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스패머들은 이러한 이슈를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바로 금전적인 이익을 거둘 수 있는 스팸 메시지의 제목으로 선량한 시민의 눈길을 잡아 끕니다.

    지난 수요일, 보안 업체인 소포스랩스(SophosLabs)에서 오바마의 대선 승리에 대한 뉴스 및 비디오를 보여준다는 대규모의 스팸 공격을 발견했습니다.

    소포스랩스는 영국에 위치한 안티스팸 및 안티 바이러스 전문 업체입니다.

    이메일은 보낸 사람이 "news@president.com"이고 제목은 "Obama win preferred in world poll"로 되어 있습니다.

    이메일 본문에는 "amazing speech"라는 링크를 클릭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만약 사용자가 이를 클릭하는 경우(특히 아도브 플래시 9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시스템을 원격에서 조종할 수 있는 악성 코드에 감염됩니다. 악성 코드의 이름은 Mal/Behav-027로 이름지었습니다.

    소포스랩스의 기술 컨설턴트인 그래함 클루레이(Graham Cluley)는 블로그에서 "사이버 범죄는 위험한 사이트에서 시작된다며 내 추측으로는 오바마의 사례를 볼 때 크래커는 인터넷 사용자를 감염되키기 위해 탐욕을 드러 낸다고' 언급했습니다
    reTweet
    Posted by 문스랩닷컴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Web Analytics Blogs Dire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