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기관의 보안에 대해 전문적인 글이 올라 오고 있는 BankInfoSecurity.com에서는 2010년도에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을 정리하여 이중 8가지를 요약하여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조직적인 범죄

2. 인증 체계에 대한 공격

3. 악성 프로그램의 증가

4. 전화 사기

5. 내부자에 의한 위협 증가

6. 모바일 뱅킹에 대한 공격

7. 웹 2.0 및 소셜 미디어에 대한 공격

8. SQL 인젝션 공격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bankinfosecurity.com/articles.php?art_id=2019&opg=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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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웹 환경을 시만텍 웹 또는 웹 2.0이라 칭합니다.(두 용어가 같지 않은 것은 저도 익히 알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통칭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안 시장에 있어 통합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며칠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Stirling(스털링)이라는 차세대 보안 플랫폼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자료는 시만텍의 홍보 자료로 보안 2.0에 대해 간략히 정리하여 올려드립니다.)

    시만텍은 인디아에 센터를 건립하면서, 앞으로 전개될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 수집과 대응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는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시만텍은 이를 'Security 2.0'이라 칭하고, 역동적인 사업 방향, 실시간 협력의 증가, 온라인 협력, 정보에 대한 보다 빠른 필요성을 충족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안 2.0에서는 고객을 충분히 보호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보안 2.0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의 기밀성과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보안 2.0의 차세대 전략에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제품 및 파트너십이 소개되었습니다.

    Norton Confidential Online Edition - 고객인 은행과 같은 금융권 사이트를 온라인상으로 이용할 때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최근에 시만텍에서 소개한 Norton Confidential 제품으로, 은행-고객 그리고 소매-고객 배포 채널을 통해 제공합니다.

    VeriSign and Identity Protection - 시만텍과 베리사인은 인터넷 상에서 고객의 신원을 훔치거나 도용하는 등 나날이 증가하는 위협으로부터 대항하기 위한 보안 솔류션을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만텍은 베리사인의 VIP(VeriSign Identity Protection)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두 회사들은 온라인 판매점과 최종 사용자에게 신분 확인 및 보안 솔루션을 협력하여 제공하려는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환경에 촛점을 맞추는 반면에 시만텍은 온라인 협력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어떤 회사가 웃을 수 있을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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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성님의 블로그에 최근 이슈화되어 있는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애드센스는 개발도상국에서는 축복 일 것이다.

      하루에 20불의 금액, 한달이면 600불 정도이다. 한국에서는 60만원이 채 못된다. 그런데 이 금액으로 한달을 충분히 살수 있는 나라가 참 많다는 것이다.
      결국 애드센스는 개발도상국에서는 큰 축복이 될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애드센스는 달러나 유로화로 경제권이 구축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영어권 중 생활비가 싼 개발도상국 사람들은 애드센스를 통해 상대적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를 더욱 좋은 장소로 만든다' 혹은 '경제적 격차를 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는 구글의 선언은 이를 두고 한 말이다.
      선진국에서는 공급자 지옥으로 보이는 구조도, 개발도상국에서는 은혜인 것이다. 이 새로운 부의 분배 매커니즘이 영어권 개발도상국 사함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웹진화론' 책에서 발췌(158p)

      요즘 국내에서 관심이 높은 애드센스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도 하루 수입은 크게 늘지 않고 있더군요.처음보다는 많은 양이지만 그래도 사람의 욕심은 계속 바뀌네요.

      이런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하니 그럼 개발도상국에 가서 한국어로 블로그 운영하면 되겠다 하더군요. 글세 맞는 말 같기도 하죠. 구글은 새로운 고용을 창출해 주고 있는 기업인것은 맞나 봅니다.

      어제 올린 '웹 2.0 문화 속의 '미래의 직업' 은?' 라는 속과 유사하게 바뀌어 가고 있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구글 애드센스로 전업블로그를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 다르게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원본 보기

      전 외국에는 아직 나가본 적은 없지만(아마 올해는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중국(여기도 개발도상국이죠?)이나 유럽 쪽에서는 IT가 여전히 힘들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IT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 이외에 일반인에 가까운 사용자들이 웹페이지(블러그)를 만들고 컨텐츠를 작성하여 올리는 작업 자체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언어의 문제도 있겠지요. 인도 같은 나라는 좀 영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이면 금상첨화겠지요. 하지만, 우리나라 같이 10여년을 배워도 영어 한두마디 겨우 하는 정도라면 영문이 아닌 한글로 광고를 먹어야 하는데 그 파이가 상대적으로 작겠지요?


      제가 한달에 한 2만원정도 후원을 하고 있는 어린이가 있는데, 안내 편지에 따르면 그 어린이가 1달동안 먹고, 일정부분의 학용품까지 가능한 금액이라고 하더군요. 어찌 생각해 보면, 구글을 이용해서 자선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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