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우주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의 NASA에서 보이저호에 대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멋지게 성공시킨 이가 바로 '칼 세이건(Carl Sagan)'이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이 우주 천문학(과학)에 대해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책과 비디오 등을 출간하였으며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코스모스(Cosmos)가 있다.

'에필로그'는 칼 세이건이 지병으로 인해 죽기 직전에, 죽은 이후에는 미망인이 편집 등의 과정을 거쳐 출간된 책이다.

에필로그 책 이전에는 주로 과학에 관련된 글들을 집필하였으나, 마지막 책에서는 인류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핵문제, 낙태, 환경 오염-에 대해 잔잔한 필체로 감동을 주고 있다.

칼 세이건의 명언 하나를 마지막으로 적으며 마친다.

'Billions and B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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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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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의 소개를 받고, 마일리지 적립을 해드리면서 구입한 책!

    개인적으로 나는 일본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뭐랄까, 약간의 어색함과 사고방식의 차이 - 이것 덕분에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내가 교감을 느끼기에는 약간은 부족하다.

    이 책은 어린이(루트)와 그의 엄마(가정부) 그리고 주인공인 수학자와의 진전을 잔잔하게 그려가고 있다.

    하지만, 무언가 진정하게 느끼기에는 약간 부족. 번역 본이라서 그런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이 책은 숫자(정수론)에 대한 책이므로 우리가 보통 보던 책에서 굴리지 않던,

    연필아니 머리를 좀 써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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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필자의 주변에서는 모두 책에 대한 열풍이 아주 거세다.

      이거 옆에 있다가는 그냥 책에 휩쓸려서, 서점에 가면 나도 모르게 책 한두권을 집어 들고,

      카운터에서 지불하기 위해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책을 펴, 읽다 보면 다음 페이지 그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다.

      아니 허겁지겁 며칠 굶은 듯이 책을 빠르게 눈으로 지지운다.

      멀미가 난다. 버스타고 가면서 책 보는 것은 아주 어렵다!


      세상을 살면서 보아야 할 것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다.

      배우는 방법에서는 책, 컴퓨터, 미디어 등 다양하지만,

      아직까지 책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이 카테고리가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모르지만,

      최근 읽기를 끝낸, 지금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한 나만의 소감, 비판,

      그리고 좋은 글을 남겨 나중에 아주 먼 나중에 다시 책을 읽으면서,

      그 당시 작성했던 글을 되새겨 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책에 빠져 들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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