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보안 분야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http://www.ahnlab.com)에서 2007년 도에 새로 출시한 V3 인터넷 시큐리티 플랜티넘 제품이 웨스트코스트랩스에서 실시한 체크마크 인증에서 당당히 패스~했다는 군요.

게다가, 스파이제로 2.0도 안티 스파이웨어 인증 통과했습니다.

V3 인터넷 시큐리티 플래티넘은 안티 바이러스 이외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안티-말웨어, 안티-스파이웨어, 안티-트로이잔, 안티-바이러스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인증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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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하우리 제품은 바이로봇 제품이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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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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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PC 운영체제(OS) '윈도 비스타'의 보안 기능이 국제적인 인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S 윈도 비스타에 내장된 보안솔루션 '윈도 라이브 원케어'가 국제적인 보안인증기관 '바이러스 블러틴'의 인증을 받는데 실패한 것으로 밝혀졌다.

    바이러스 블러틴은 '체크마크', '익사랩(ICSA)' 등과 함께 세계 3대 보안 인증기관으로 꼽힌다. 따라서 바이러스 블러틴이 인증을 거부했다면 그 소프트웨어의 보안 기능은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MS는 뛰어난 검색 및 보안 기능이 윈도 비스타의 강점이라고 널리 선전해 왔으나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게 된 셈이다.

    '윈도 라이브 원케어'는 안티 바이러스ㆍ안티 스파이웨어ㆍ백업 등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MS가 보안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면서 내놓은 첫번째 작품이다.

    보안업계의 한 관계자는 "윈도 비스타의 보안 기능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윈도 비스타를 무리 없이 사용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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