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의 한 블로그에서는 4월 달에 문제가 되었던 ANI 관련 취약점에 대한 일부 숨겨진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한 보안 연구기관에서는 이미 작년 12월 말 경에 이러한 취약점이 있음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알렸지만, 3월까지 어떤 패치도 제공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07년에는 3월까지 모두 16개의 취약점이 발표되었으며, 패치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하지만, ANI 관련 취약점은 이러한 중대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패치를 하지 않은 상태로 놔뒀습니다.

이러한 두 단체간의 진실 공방이 진행되는 그러한 게시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http://blogs.zdnet.com/security/?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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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말에 ANI 관련 보안 취약점이 공개되었습니다. 어제인 4월 4일 오전에 긴급 패치가 제공되어 일단은 진정 국면으로 돌아선 상태입니다. 이 보안 패치는 불법 복제 제품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아래 글은 PC WELT라는 잡지에서 바이러스 백신 제작사들이 얼마나 빠른 대응 속도로 ANI 익스플로잇을 검출해 내는지 조사한 기사입니다. 참고로, ANI 익스플로잇은 최초에 중국에서 3개의 샘플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 소스의 분석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MS의 정식 패치가 나오기 전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노가다(?) 작업이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짐작이 가능합니다. 즉, 새로운 변종이 나오면 재빨리 데이터베이스에 업그레이드했을 것입니다. 일부 휴리스틱 진단을 하는 백신의 경우 좀더 나의 진단율을 보인 것도 이때문으로 보입니다.

    AV-Test(http://av-test.org)에서는 ANI 익스플로잇의 변종 가운데 가장 위험한 144개의 샘플을 입수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30가지 바이러스 백신으로 검사하여 진단율을 조사하였습니다.

    가장 높은 진단율을 보인 제품은 "Web which ago"이고, F-Secure가 그 뒤를 바짝 따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Bitdefender는 검사에서 약간 낮은 진단율을 보여 줬는데, 그 이유는 테스트 시점에 공식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NI 익스플로잇 중 144개 샘플의 인식율(4월 2일 10시 기준, 독일)
    안티 바이러스
    진단한 갯수
    진단율 [%] 베타 업데이트시 진단율
    Web which ago 142 98,61%
    F-Secure 139 96,53%
    G DATA AVK 139 96,53%
    Kaspersky 139 96,53%
    AntiVir 137 95,14%
    BitDefender 129 89,58%
    Ewido 125 86,81%
    AVG 124 86,11%
    Microsoft 122 84,72%
    Trend Micro 116 80,56% 138 (95,83%)
    Nod32 112 77,78%
    Sophos 106 73,61%
    eSafe 104 72,22%
    Symantec 102 70,83% 107 (74,31%)
    Dr Web 98 68,06%
    Norman 98 68,06%
    VirusBuster 97 67,36%
    ClamAV 95 65,97%
    ETrust VET 89 61,81% 114 (79,17%)
    McAfee 79 54,86% 100 (69,44%)
    Fortinet 72 50,00% 76 (52,78%)
    Rising 72 50,00%
    Avast! 66 45,83%
    Ikarus 63 43,75%
    Panda 50 34,72% 63 (43,75%)
    VBA32 39 27,08%
    QuickHeal 38 26,39%
    F-Prot 30 20,83%
    COMMAND 20 13,89%
    UNA 1 0,69%

    원문 출처

    PS: 역시 구글 번역기도 쓸만 하군요. 번역을 번역한 관계로 오역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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