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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4 전세계 악성코드의 1/3이 2010년 10개월 동안 출현
판다 시큐리티의 악성코드 연구소인 판다랩스(PandaLabs)에 따르면, 2010년초부터 10개월 동안 발견된 악성코드(바이러스)의 숫자가 전체 기간에서 발견된 악성코드의 숫자의 1/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전세계 악성코드의 34%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판다랩스에서 보유한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에는 약 1억 3400만개의 파일이 보관되어 있고 약 6천만 종의 악성코드로 분류되어 있다. 여기서 악성코드는 바이러스, 웜, 트로이 목마 및 기타 위협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2010년 10월까지 약 2천만 개의 새로운 악성코드 및 변형이 발견되었으며 이는 2009년도에 발견된 악성코드의 숫자와 맞먹습니다. 하루에 발견되는 악성코드의 수는 2009년도에 약 5만 5천개에서 2010년에는 6만 3천개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악성코드가 발생하는 이유로는 사이버 범죄 시장인 블랙마켓의 활성화, 즉, 악성코드를 개발하여 배포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주된 이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악성코드가 보다 많이 출현하지만 또한 생명주기(lifespan)이 더 짧아지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약 54%의 악성코드가 24시간 정도 동안 활동하고, 몇달씩 오래 생존하는 악성코드의 숫자는 작년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즉, 안티바이러스 벤더들이 새로운 악성코드를 진단하게 되면, 재빠르게 새로운 변형을 만들어 내어 안티바이러스를 우회하는 것으로 앞으로는 보다 많은 첩보 수집 기술(Collective Technoloy)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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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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