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TV 광고 속에 나오는 컴퓨터 관련 회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론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 피시 선전이 있을 테구요. 아! 이 선전 속에는 두두둥~ 인텔 인사이드 라는 깍두기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까지 넓혀 보면 아마 가장 많은 광고를 내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외신에 구글의 최신 브라우저인 크롬(Chrone)이 TV 방송에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래 광고는 일본 즉 구글 저팬에서 크롬의 간편성을 시연하기 위한 교육용 비디오를 개발하는 중에서 기인한다고 구글은 밝혔습니다. 비디오는 유튜브 즉 동영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HZFsJKlsuA&feature=player_embedded

구글의 블로그에는 이 교육용 동영상을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적절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자체 TV 광고팀에 의뢰하였다고 합니다. TV 광고에는 그리 특별하게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컴퓨터와 같은 IT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무엇을 광고하고 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브라우저"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물론 브라우저가 무엇인지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구글의 이름 값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크롬 브라우저는 전체 브라우저 시장에서 4월 기준으로 약 1.42%를 차지하고 있다고 Net Application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66%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파이어폭스가 22.3%로 2위 그리고 사파리가 8%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46815,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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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 대항하기 위한 브라우저 중에 가장 선호하는 브라우저는 아마도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일 것입니다.

    이 번에 오페라의 거의 모든 버전에서 XSS(Cross Site Scripting) 공격에 대한 취약점이 2 개 발견되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 위험도: 매우 치명적
    • 여파: 원격에서 시스템 액세스
    • 해결책: 보안 패치
    • 영향받는 버전: Opera 5.x-9.x

    취약점은 모두 2 가지이며 다음과 같습니다.

    • 오페라에서 외부 이메일 또는 뉴스그룹 클라이언트를 부적절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악성 코드가 삽입된 웹사이트를 방문하느 등 조작된 코드를 실행하도록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서로다른 웹사이트에서 프레임을 처리할 때 오류가 발생할 수 이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보안 컨텍스트 하에서 조작한 HTML/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취약점은 오페라 9.24 버전 이전의 거의 모든 버전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입니다.

    http://www.opera.com/download/

    출처: http://secunia.com/advisories/2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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