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중심으로 FCS(ForeFront Client Security),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성 프로그램(바이러스, 웜 등등)을 연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포탈을 새로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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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포탈의 테스트가 시작된 이래로 다양한 위협 정보, 보안 자료들이 꾸준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이 포탈의 이름은 Microsoft Malware Protection Center로, 포탈에서는 다음의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Top Detections - 최근에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는 위협에 대한 순위를 공개합니다. 바이러스, 웜 뿐만 아니라 이메일, 애드웨어, 스파이웨어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 Encyclopedia - 악성 프로그램의 정보를 알파벳 순서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제품에서 진단이 가능한지 여부를 기본적으로 알려 줍니다.
  • Tools & Resources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블로그, 보안 제품에 대한 링크를 제공합니다.
  • Submit a Sample - 신종 악성 프로그램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파일의 최대 크기는 10M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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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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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네바다 주, 라스 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Interop 2007 Trade Show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IAG(Intelligent Application Gateway) 2007 SP1의 공개 베타가 임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IAG 2007 SP1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의 지원입니다. 좀더 자세히 알아 보면,

    IAG 2007 SP1에는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 지원, Exchange Server를 사용하는 윈도우 모바일 5.0 장비로 이메일 PUSH 지원, ADFS(Active Directory Federation Services) 향상 그리고 IAG 2007의 성능 향상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통합 보안 솔루션인 FCS(Forefront Client Security)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윈도우 XP와 윈도우 비스타 클라이언트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Pyramid Computer Gmbh, nAppliance Networks, SufControl, Mendax Microsystems, Baosight 등의 새로운 OEM 파트너가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기존의 파트너인 Celestix와 Network Engines는 그대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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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보안 시장의 경향을 볼 때, 노턴 360,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FCS(ForeClient Security)와 같이 통합되는 형태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미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TechED 2007에서는 차세대 보안 제품군인 스털링(Stirling)이라는 암호의 보안 플랫폼이 베일을 벗게 되었습니다.

      스털링에는 기존에 이미 출시된 제품과 함께 최근 발표된 FC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ForeFront Client Security
      • ForeFront for Exchange
      • ForeFront for SharePoint
      • ForeFont Server Management
      • Microsoft Antigen anti-virus
      • Internet Security and Acceleration Server(ISA Server)
      • Intelligent Application Gateway(IAG)
      • Windows Live OneCare desktop protection

      위의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 NAC(Network Access Protection)으로 통합 운영 및 관리된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의 제품들은 주로 바이러스, 웜과 같이 컴퓨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커버하는 등의 기본적인 보안 기능이었지만, ForeFront Security Server(ForeFornt for Exchange/SharePoint)를 통해 안티 스팸 및 컨텐트 필터링 기능까지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업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존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이 어느 정도의 자리를 차지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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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FCS 출시를 선언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아주 옛날 도스가 판치던 시절, 마이크로소포트는 노턴 안티 바이러스를 번들로 하여 OS에서 보안 제품을 제공하기 시작한데 이어, 드디어 기업형 보안 솔루션 시장에 '출사표'를 내게 된 것입니다. 누가 시장을 선점할까요?


        안철수연구소.시만텍과 '3파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등을 잡아내는 기업용 통합보안제품을 내놓았다.

        안철수연구소의 'V3 인터넷 시큐리티'와 비슷한 제품이다.

        세계 최대 정보보호 업체인 미국 시만텍의 한국 법인도 최근 '노턴360'이란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통합보안제품 경쟁이 3파전으로 확대됐다.

        한국MS가 내놓은 기업용 통합보안제품의 이름은 '포어프론트'.신문 광고에서는 '포어프론트 하나면 복잡한 시스템 보안문제가 모두 해결된다'고 소개했다.

        조원영 한국MS 이사는 "MS가 클라이언트(사용자)용 보안제품을 내놓은 것은 처음"이라며 "포어프론트는 기능에서 V3를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어프론트는 △서버 △네트워크 에지(서로 다른 네트워크 관리영역의 경계선) △클라이언트 등 세 부분에서 작용한다.

        이 가운데 서버용과 네트워크 에지용은 기존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주목받는 부분은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루트킷 방어 등 V3나 노턴360의 기능을 갖춘 '포어프론트 클라이언트 시큐리티'다.

        포어프론트를 사용하려면 MS의 계정 및 접근관리 솔루션인 '액티브 디렉토리'와 연동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V3나 노턴360과 단순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기업용 통합보안제품 시장을 잠식하기엔 충분하다.

        포어프론트에는 안티바이러스 엔진이 13개 탑재돼 있어 사용자가 엔진을 선택해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그동안 기업에서 여러 보안제품을 통합 관리하기는 쉽지 않았다.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IPS) 등을 공급한 업체가 각기 다른 경우가 많아 연동에 문제가 많았다.

        MS의 포어프론트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한국MS의 보안시장 진출에 대해 안철수연구소는 그다지 괘념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MS 제품은 액티브 디렉토리와 연동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게 첫 번째,종래 MS가 출시한 보안제품군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두 번째 이유다.

        시만텍의 입장은 다르다.

        시만텍은 MS가 새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에 안티스파이웨어 '윈도디펜더'등 보안제품을 탑재한 것을 두고 유럽연합(EU)에 불공정행위라며 제소한 적이 있다.

        MS의 클라이언트 보안시장 진출이 달가울 리 없다.

        한국MS는 정보보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비전파워 시큐아이닷컴 등 전문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정보보호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조 이사는 "통합보안제품을 내놓은 것은 MS의 OS나 서버를 쓰는 기업고객들한테 보다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출처: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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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자루, NORTON 360과 같이 요즘 다양한 통합 보안 솔루션이 대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러한 통합 보안 솔루션 이외에 회사 즉 전사적 네트워크에서 이러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FCS(Forefront Client Security)라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MSRT(Microsoft Removal Tool), Windows Defender, Windows Live OneCare 제품과 더불어 FCS가 어떤 범위까지 커버할 수 있는지 간단한 표로 요약하여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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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정리해 보면, Windows Defender는 악성도구 치료 프로그램이고, Windows Live OneCare에서는 바이러스까지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FCS는 보고서 기능과 네트워크로의 통합을 지원합니다.

          출처: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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