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비스 중의 하나인 사이월드에서는 도토리라고 하는 캐시 아이템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SNS 서비스 중의 하나인 페이스북에서도 이러한 캐시 기능을 제공하는 이를 영어로 Credits이라고 합니다.

원래에는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미국의 월마트와 베스트바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월마트에서는 5, 10, 25달러 짜리 기프트카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베스트바이에서는 10, 25, 50달러짜리라는 점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외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페이팔과 같은 거래방식은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어려운 구매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애플의 기프트카드 처럼 활성화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http://mashable.com/2010/10/26/faebook-credits-walmart-best-bu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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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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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메일(e-mail)은 가장 손쉽게 광고를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이미 우리 곁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팸 차단 시스템이라든지, 언어 상의 장벽(예를 들어, 평범한 한국사람이 영어 메일을 받을 가능성의 거의 0%이므로 영문 메일은 무조건 스팸으로 간주) 때문에 그나마 견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팸을 보내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내용이 효과적인지 여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스팸의 효과는 1%도 안될 정도입니다.

    최근 SNS 열풍에 힘입어 스팸 업계(!)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시장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트위터의 경우에는 받은 사람이 언팔로우나 블럭을 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메시지(트윗)을 보낼 수 없기 때문에(보내도 보지 않게 되니) 어느 순간에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으로 스팸을 보내는 수단으로 바로 페이스북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안 전문 기업인 F-Secure는 조사를 통해 스팸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즉, 페이스북에서 보낸 스팸 메시지는 이메일로 보낸 스팸 메시지에 비해 클릭율이 무척 높다는 것으로 클릭하는 링크는 악성코드로 유도하는 URL이 대부분입니다.

    F-Secure 조사 결과 약 40% 정도로 높은 클릭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메일 스팸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무척 저조합니다.

    이유는 당연히 친구가 보내는 메일 속에 그러한 내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그런 맹점으로 이용한 것으로 친구를 사귈 때 잘 사귀야 한다는 옛말을 다시금 새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downloadsquad.com/2010/08/26/facebook-spam-infinitely-more-effective-than-email-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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