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Front Client Security'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7.12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포탈 열어
  2. 2007.02.21 MS, 4월부터 국내 기업 보안시장 ‘대공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중심으로 FCS(ForeFront Client Security),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성 프로그램(바이러스, 웜 등등)을 연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포탈을 새로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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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포탈의 테스트가 시작된 이래로 다양한 위협 정보, 보안 자료들이 꾸준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이 포탈의 이름은 Microsoft Malware Protection Center로, 포탈에서는 다음의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Top Detections - 최근에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는 위협에 대한 순위를 공개합니다. 바이러스, 웜 뿐만 아니라 이메일, 애드웨어, 스파이웨어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 Encyclopedia - 악성 프로그램의 정보를 알파벳 순서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제품에서 진단이 가능한지 여부를 기본적으로 알려 줍니다.
  • Tools & Resources -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블로그, 보안 제품에 대한 링크를 제공합니다.
  • Submit a Sample - 신종 악성 프로그램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파일의 최대 크기는 10M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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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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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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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보안·SSL VPN 솔루션 잇단 출시 준비 중, 다양한 런칭 이벤트 개최 예정

     “윈도 비스타 다음엔 보안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는 4월부터 기업용 보안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국내 보안시장에 대공세를 펼친다.

    출시 예정됐던 PC나 서버용 안티바이러스 통합보안 솔루션만이 아니라 원격접속 솔루션인 SSL VPN(가상사설망)을 이용한 하드웨어 보안 장비 사업에도 나설 예정이어서, 앞으로 기업 보안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1일 한국MS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기업용 안티바이러스 통합보안 솔루션인 ‘포어프론트 클라이언트 시큐리티’와 SSL VPN인 ‘인텔리전트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 2007’, 보안 제품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관리솔루션(SMS)인 ‘센터 오페레이션즈 매니저 2007’를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MS는 상반기 동안 이들 솔루션 런칭 이벤트, 고객 초청 세미나 등 보안 제품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윈도 비스타에 이어 대대적인 시장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기술력을 보유한 국산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와의 협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MS는 현재 안티바이러스 기술 지원 파트너뿐만 아니라 보안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탑재할 하드웨어 파트너까지 확보해 국내 보안시장 공략을 위한 막바지 전열을 가다듬는 상황이다.

    ◆기업용 AV 통합보안 솔루션 사업 강화=MS는 기업용 안티멀웨어 통합 솔루션인 ‘포어프론트 클라이언트 시큐리티’를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하반기부터 익스체인지 서버와 셰어포인트 서버를 지원하는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 스팸 차단 통합 제품인 ‘안티젠’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MS는 최근 익스체인지 서버와 셰어포인트 서버 2007 전용 안티바이러스 통합보안 신제품인 ‘포어프론트 서버 시큐리티’도 선보였다.

    또 오는 7월에는 익스체인지 서버 2003 이하 버전을 지원하는 안티젠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제품 한글버전도 새롭게 내놓는다.

    지난해부터 이 솔루션의 기술지원을 담당할 국내 파트너를 물색해온 MS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비전파워와 정식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두 업체는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조율하고 있어 이르면 이달 말이나 내달 초까지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정식 계약이 이뤄지면 MS의 익스체인지 서버와 셰어포인트 서버를 도입하거나 운영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안 제품 설치, 업데이트 등 기술지원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이 업체는 우선 포어프론트 시큐리티 서버용 제품을 기술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앞으로 MS의 기업용 안티바이러스 제품군은 모두 담당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SSL VPN 국내 협력 파트너 확보=MS는 국내서 SSL VPN 솔루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현재 국산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SSL VPN 솔루션인 ‘인텔리전트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 2007(IAG 2007)’을 이 업체의 하드웨어 장비에 얹어 일체형으로 개발해 출시하기 위한 테스트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달 중 완료해 4월 시장에 선보일 계획을 세웠다.

    MS의 ‘IAG 2007’ 제품은 웹브라우저에서 제공되는 SSL(Secure Socket Layer) 기술을 이용해 안전한 원격 접속과 엔드포인트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방화벽과 IPSec VPN 기능을 제공하는 ‘인터넷 시큐리티 액셀러레이션 서버(ISA 서버)’와 함께 제공된다.

    또 전세계 하드웨어 파트너인 셀레스틱스네트웍스 장비에 탑재된 SSL VPN 일체형 솔루션 국내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MS관계자는 “오는 3월 말 테스트 완료해 4~5월 ‘포어프론트 클라이언트 시큐리티’ 등 기업용 보안 솔루션 런칭 이벤트 행사에서 함께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MS는 개인사용자용 안티멀웨어·PC최적화 통합보안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를 오는 3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디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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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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