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가장 데이터를 잘 모아서 돈으로 만들어 버는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라는 휴대폰용 운영체제를 개발하여 출시하였습니다.

물론 국내외 휴대폰 개발사들이 이 운영체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만, 아직까지 크게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에 대한 것은 본 글의 범위를 넘어서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하여튼, 보안 기업으로 유명한 F-Secure 사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관련 서비스인 F-Secure Antitheft for Mobile 를 출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다가 분실하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할 수 없도록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폰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동안에 악성 코드가 포함된 사이트를 방문하더라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f-secure.com/en_US/products/mobile/mobile-security/Mobile_security_androi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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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최근 구글은 중국의 조직적인 해킹으로 인해 내부의 정보가 누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취약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만, 더욱 충격적인 내용이 주장되고 있습니다.

    구글 중국 지사의 직원들이 중국발 사이버 공격에 동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공격은 구글 중국 지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의해 실행되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이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나오지 않고 단편으로만 나오는 실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ystateline.com/content/fulltext/?cid=13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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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문스랩닷컴

      지난 11월 중순부터 외국(독일)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다운로드 하는 페이지에서 어베스트!에 관련된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세계적으로 모든 국가에 적용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12월 3일, 드디어 구글 크롬 영문 버전이 어베스트!의 설치 과정에 포함되었습니다.

      출처: http://blog.avast.com/2009/12/03/avast-and-google-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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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 단문 서비스인 트위터는 개설 초기부터 보안 문제로 인해 여러가지 말들이 많아 왔습니다.

        특히, 개발자의 메일 주소가 노출되는 바람에 톡톡히 망신을 당하곤 했습니다. 관련 자료는 http://moonslab.com/693 링크를 참고하세요.

        또한 어제부터는 트위터 서버로의 DDoS 공격이 진행되어 일부 서비스의 장애가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트위터는 이러한 보안적 위협으로 안전해지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강구하고 있으며, 오늘  악성 URL을 트윗(단문 메시지)로 적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기능을 소개합니다.

        지난 월요일에 보안 기업인 F-Secure의 연구자인 Mikko Hypponen은 트위터에 글을 쓰는 도중에 악성 URL을 포함할 때에 경고창이 나타나면서 제대로 등록되지 않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경고창에는 "Oops! Your tweet contained a URL to a known malware site"이 표시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구글의 Safe Browsing API를 이용하여 악성 링크를 확인하는 것으로 구글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구글의 Safe Browsing API는 구글로 검색하는 과정에서 유해 사이트로 등록된 곳을 방문할 때에 알려주는 즉, 악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거나 과거에 포함된 전력이 있는 유해한 사이트를 미리 알려 주어 방문을 하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하지만, 일부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 URL을 차단하는 기능이 유용할 수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우회할 수 있는 구멍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우회하는 방법은 바로 URL을 짧게 표시하는 서비스입니다. 트위터에서 주고 받는 메시지, 즉 트윗은 140글자(영문)까지 적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주 입력하는 URL을 최대한 줄이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러한 수요에 맞게 여러 개의 URL 단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활성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Tinyurl.com, Bit.ly 등이 있습니다.

        또한, 악성 URL에서 www 글자를 빼고 테스트한 결과 또한 마찬가지로 우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한 편, 짧은 URL로 악성 URL을 변환하더라도 언젠가는 구글에서 이러한 짧은 URL도 인식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트위터는 웹 2.0 기반의 서비스로 보안상 아직 취약한 점이 매우 많습니다. 얼마만큼 보안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을 두고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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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라고 한다면 보통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는 널리 사용되는 반면에 바이러스와 같은 위협이 너무나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지메일로 유명한 구글에서는 새로운 운영체제인 구글 크롬(Chrome)를 발표했는데, 그 모토가 바로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없는 안전한 운영체제를 만들자' 입니다.

          그렇다고 구글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밑바탕부터 만들은 것은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거의 없다고 여겨지는 리눅스 운영체제의 커널을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인텔 CPU 뿐만 아니라 ARM 칩까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참고: ARM 칩은 주로 PDA와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

          구글 크롬 OS 개발 담당자는 "사용자가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될만큼 커널의 보안 체계를 다시 설계하였다"고 하며, 리눅스 커널 위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이용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롬 OS는 올해 말에 오픈 소스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며 2010년도 하반기에는 넷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롬 OS는 리눅스 커널 위에 웹 브라우저의 형태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보안 전문가는 기존의 위협(바이러스, 악성 코드 등등)으로부터 안전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위협이 웹 기반의 위협(XSS, SQL 인젝션 공격)으로 옮겨 가는 것이지 결코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 없는 안전한 컴퓨터 생활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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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TV 광고 속에 나오는 컴퓨터 관련 회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론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 피시 선전이 있을 테구요. 아! 이 선전 속에는 두두둥~ 인텔 인사이드 라는 깍두기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까지 넓혀 보면 아마 가장 많은 광고를 내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외신에 구글의 최신 브라우저인 크롬(Chrone)이 TV 방송에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래 광고는 일본 즉 구글 저팬에서 크롬의 간편성을 시연하기 위한 교육용 비디오를 개발하는 중에서 기인한다고 구글은 밝혔습니다. 비디오는 유튜브 즉 동영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HZFsJKlsuA&feature=player_embedded

            구글의 블로그에는 이 교육용 동영상을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적절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자체 TV 광고팀에 의뢰하였다고 합니다. TV 광고에는 그리 특별하게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컴퓨터와 같은 IT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무엇을 광고하고 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브라우저"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물론 브라우저가 무엇인지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구글의 이름 값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크롬 브라우저는 전체 브라우저 시장에서 4월 기준으로 약 1.42%를 차지하고 있다고 Net Application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66%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파이어폭스가 22.3%로 2위 그리고 사파리가 8%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46815,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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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서 새롭게 출시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도중에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했다. 재밌는 것은 이 상태를 표시하는 오류 메시지가 감탄사라는 점이다. 구글이 이래서 다르다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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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큰 영향력이 없는 기업인 구글(http://www.google.com)은 검색 엔진, 인터넷 광고 등에서 외국에서는 수위를 차지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구글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Gmail(무료 웹메일), 피카사(그림 편집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구글의 Gmail은 무료이면서도 강력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중 가장 놀라운 성능을 보이는 것은 바로 스팸 차단기능입니다. 또한, 메시지 별로 검색용 태그를 붙여 나중에 메일 메시지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Gmail이 처음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때에는 1GB의 무료 용량을 지원했었고, 이 용량이 2G로 늘었고 현재에는 약 2,887MB로 점차 늘어났습니다. 한편, 피카사는 1GB를 지원합니다.(아래 그림은 Gmail에 로그온한 상태에서 하단에 나오는 메일 쿼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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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룩(또는 아웃룩 익스프레스)을 꾸준히 몇년 정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컴퓨터에 저장된 메시지의 갯수라든지 용량에 대해 한번 살펴 보면 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업무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통 1년에 1-2기가는 기본적으로 증가합니다.

                만약, 메일 프로그램을 Gmail로 선택하여 몇년간 사용하고 있다면 그 용량은 현재 무료로 지원하고 있는 2.8GB이상으로 늘어나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도 메일 중에서 필요없는 메일을 삭제하거나 아웃룩 등으로 메일을 백업하고 Gmail에서 일부 지우는 등 복잡한 작업이 필요할 것입니다.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 블로그에서는 유료로 메일 공간을 늘리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는 포스트가 게시된 적이 있으며, 최근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업데이트됐습니다.

                구글은 Gmail 계정에 6GB의 공간을 1년간 제공하는데 20$, 25GB는 75$, 100GB는 250$, 250GB는 500$인 서비스를 새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신용카드로 구매할 경우 다음 해에 자동으로 갱신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 링크

                우리나라에서는 지금은 그리 사용이 많지 않아 구매하는 적을 수 있지만, 아마도 2-3년 내에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이 증가하지 않는 한 울며 겨자 먹기하여 구매해야 할 상황이 올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국내 대형 포탈에서도 2GB와 같은 제한을 풀어가는 추세입니다만 어떻게 전개될 지 오리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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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의 군사 기지에서 촬영한 잠수함의 이미지가 구글 어쓰(Google Earth)에서 발견.

                  역시 오랜만에 구글이 또 하나의 사건을 터뜨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구글 어쓰로 인해 국가 중요 기관의 시설 정보가 누출된 적이 있었는데 중국의 군사 기지에 있는 핵잠수함의 일급 비밀 정보가 누설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군사 용어에 익숙치 않아 일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글은 최근 탄도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새로운 핵 잠수함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이미지는 2006년 후반에 퀵버드(Quickbird)라는 상업용 위성에서 찰영한 것으로 구글 어쓰 웹 사이트에 공개되어 누구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Stratigic Security Blog의 Hans Kristensen(핵무기 분석 전문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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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tensen은 Dalian시의 Xiaopingdao 해군 기지의 부두에 정박해 있는 잠수함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Jin급 잠수함으로 중국에서 건조중인 잠수함 5대 중 하나라고 하지만, 실제 얼마나 많은 Jin급 잠수함이 건조중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구글 어쓰의 그림 중 Xia급 잠수함과 비교해 볼 때, 새로운 잠수함이라고 할 수 있는 몇가지 새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Jin급 잠수함은 Xia 급 잠수함보다 약 35피트(10m)정도 더 길고, 배의 중간 부분은 미사일 장치관과 반응로 장비를 구성하기 때문에 대략 115피트(35m)정도로 확장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사진이 그리 선명하지 않기 때문에 Jin급 잠수함 중에서 12개 또는 16개의 핵미사일 발사관을 가지고 있는 알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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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데스크 톱은 아시다시피 구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악세서리 프로그램으로, 윈도우용은 몇 년전에 출시하여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맥 OS X 용은 올해 봄에 출시되었다.

                    특징을 잠시 언급해 보면,

                    그리고, 지난 주에 리눅스 버전이 출시되었는데 기본적으로는 Mac OS X 버전과 유사하다. 아직 리눅스 버전에는 사이드바와 개짓(Gadget) 기능이 제공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에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구글 데스크탑 리눅스 버전은 구글의 베이징 엔지니어링 팀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영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중국어(간자, 번자), 포르투칼, 일본 그리고 한국어를 지원한다.

                    그리고, 리눅스 버전은 Debian 4.0, Fedora Core 6, Ubuntu 6.10, SUSE 10.1, Red Flag 5에서 실행된다고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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