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G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기능 중에서,

웹 필터링을 담당하는 링크 스캐너 에서,

특정 사이트를 오진하는 문제점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외국에 나왔습니다.

다행히 국내 사용자가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아닐 것으로 예상됩니다.


"Infection found.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can name: Online Shield findings
Infection type: Infection
Infection name: Exploit
Object name: a.total-media.net/js.ng/s=ynt&ynch=8.Central&ynct=home&yngo=1&tmgn=99&tmin=15,29&ynpc=8.Central&dayom=23&affiliate=ynt&cw=1276&sw=1280&yntt=prmm&ft=745x162&params.styles=yn.homepage.premium&pos=2&adID=ads.primium&tile=1117329576284
Object state: Object was blocked "

현재 패치가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링크 스캐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중지하는 대안만이 제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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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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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사용하는 도중에 악성 프로그램에 가장 많이 감염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웹 페이지의 방문입니다. 사용자 PC에 보안 패치가 없어 자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염되거나, 또는 사용자의 실수로 인해 웹 페이지에서 악성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함으로써 감염되기도 합니다.

    웹 페이지를 방문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검색 엔진을 통해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단어'로 검색하면 사이트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보여 주게 됩니다. 물론, 그 페이지에 들어가야만 제대로된 또는 잘못된 정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구글에서는 웹 검색을 하는 동안에 해당 사이트가 보안 상에 문제점이 현재 또는 과거에 있었는지 표시하여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위험성을 알려 주는 훌륭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 유명한 사이트이지만, 악성 프로그램에 중독적으로 노출되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검색 엔진에서 보여주는 사이트의 위험도를 나타내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한 웹 페이지에서 URL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해당 URL이 위험한지 알려주는 링크 스캐너(Link Scanner)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최근에 AVG 안티바이러스 제품에 탑재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노턴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개발하는 시만텍에서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9(NIS 2009)에서 플러그인으로 동작하는 웹 검색 보안 프로그램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웹 사이트의 평판(reputation)을 판단하여 사용자에게 알려 주어 보다 안전한 웹 서핑을 보장한다.

    웹 검색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NIS 2009가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설치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

    다운로드: http://safeweb.norton.com/beta/download

    검색한 내용 가운데 안전한 사이트와 위험한 사이트를 표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악성 프로그램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사이트에 방문하려고 하는 경우에 차단하는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사이트에 대한 세부 정보를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노턴 웹검색 보안 프로그램은 영어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 한글과 같은 다른 비-영어권 환경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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