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어베스트에서 LLVM 기반의 디컴파일러를 오픈 소스 기반인 깃허브에 공개했습니다.

 

지원하는 파일 형식은 ELF, PE, Mach-O, COFF, AR, Intel HEX, Raw Machne Code 이며, 지원하는 아키텍쳐는 Intel x86, ARM, MIPS, PIC32, PowerPC 등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자세한 기능 소개, 설치 등에 대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직접 설치하지 않고 온라인상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고맙습니다.

 

PS: 용량이 250여 메가 정도이지만, 극악의 다운로드 속도로 인해 설치 및 테스트를 아직 못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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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특정한 프로세스가 장악하고 있는 핸들이나 DLL 파일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살펴 볼 수 있는 Process Explorer의 v14.01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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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1980년대에 컴퓨터 즉, PC(Personal Computer)를 사용한 사람이라면 DOS(도스)라는 운영체제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도스는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간단히 sys.com 명령어를 이용하여 새 삶(!)을 부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MS(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만들게 되면서, 그 이후 윈도95, ME, 2000, XP, Viata, 7까지 발달하면서, 운영체제가 아주 복잡해졌습니다.

      즉, 도스 시절에는 부팅 파일 3종셋~만 있으면 부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최근 운영체제인 윈도우 7에서는 부팅 파일부터 드라이버, 윈도우 핵심(커널) 파일 등등 컴퓨터를 동작하는데에 너무나 많은 파일에 의존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여러 회사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손상된 운영체제를 복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게 되었는데 보통 다음과 같은 방식입니다.

      • Windows PE(Pre-installation Environment)
      • 리눅스와 같은 공개형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부팅 방식.

      Windows PE로 구성된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sysinternals 사의 ERD Commander입니다만, 나중에 이 회사는 MS에 흡수되어 현재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ERD Commander에서는 손상된 윈도우 복구 기능 뿐만 아니라 윈도우의 관리자 비밀번호를 리셋하는 LockSmith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서버 관리자에게 널리 사랑받기도 했습니다.

      이제 실제 업무적인 부분에서 보면, 사용자가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OS에서 가장 많이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이 바로 바이러스와 같은 악성 프로그램으로 인한 운영체제 손상입니다.

      안티바이러스 업체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독자적인 복구 시디(Rescue CD)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제품들은 FAT, NTFS 파일 시스템을 모두 인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에는 안티바이러스의 최신 업데이트를 지원하거나, 실시간 검사, 디스크 검사, 레지스트리 수정 등을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vast! Bart CD를 추천합니다.

      관련 자료: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63533,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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