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Spy라는 이름을 가진 이 스파이웨어는 아이패드에서 은밀하게 이메일, 웹 서핑, 주소록 등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온라인 상으로 전송되어 공격자가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볼 수 있게 됩니다.
출처: http://www.wired.com/gadgetlab/2010/05/first-ipad-spyware-in-the-wild-not-what-you-think/
다잡아, 울타리 등과 같은 프로그램은 스파이웨어(악성 코드)를 잡아 주는 기능 이외에 인터넷의 속도를 빠르게(최적화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안연구소의 V3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에는 다음(DAUM)에서 발표한 DAUM 클리너는 인터넷을 사용할 때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주요 기능은 기존에 배포되던 안티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의 기능과 유사합니다. 문제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최신의 스파이웨어를 진단하여 삭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관건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에 수십여가지 가짜(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안티스파이웨어 제품을 사용하여 쇼핑몰 캐시백을 당하거나(!), 있지도 않는 악성코드를 돈내고 고치라고 하여 금전적인 손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DAUM 클리너에서는 이러한 나쁜 짓을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하나쯤 설치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AUM 클리너 블로그: http://blog.daum.net/daumcleaner
요즘 국내외 포탈 및 검색 엔진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저에 애드온으로 동작하는 툴바(Toolbar)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툴바를 보면 야후! 툴바, 네이버 툴바, 구글 툴바 등이 있습니다.
야후!에서는 CA(Computer Associates)사가 개발하는 안티-스파이웨어 제품을 툴바에 번들로 계속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CA는 야후와 손잡고 모든 CA 홈/오피스 보안 제품을 야후 툴바에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CA 인터넷 시큐리티 2008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야후 툴바에 제공되는 안티스파이웨어 기능은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키로거, 브라우저 하이재커 등등의 위협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합니다.
아래 그림은 위험한(!) 사이트 방문시에 나타나는 경고 창입니다.
자세한 옵션 설명은 나중에 새로운 포스트로 올리기로 하고, 일단 간단한 스샷과 함께 포스트를 마칩니다.
(System Summary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