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인 오라클(Oracle)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베이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진 Secerno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Secerno는 데이터베이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제품(보통 데이터베이스 방화벽이라 칭함)을 개발하여 판매하였습니다. 이 회사는 데이터월(DataWall)으로 부르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의심이 가는 데이터베이스의 활동을 블랙리스트 방식으로 차단하거나, 화이트리스트인 경우 허용합니다. 제품은 오라클, MS SQL 서버, 사이베이스의 ASE 데이터베이스에서 동작합니다.

회사를 인수한 가격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오라클에 따르면 7월 말경에 모든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합니다.

관련 자료: http://www.darkreading.com/database_security/security/app-security/showArticle.jhtml?articleID=2249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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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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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와 상용 사이에서 고민하는 레드햇에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사업 분야에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와 번들 계약을 통해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추세인가 봅니다. 지난 달에는 DB, 이번 달에는 Security, 그럼 다음 달에는 무엇일까요?


    레드햇(Red Hat)은 지난 주에 보안 회사로 유명한 시만텍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레드햇은 리눅스 고객들이 시만텍에서 제공하는 훌륭한 성능을 가진 보안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번들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리눅스 고객들은 RHEL(Red Hat Enterprise Linux)나 RHAS(Red Hat Application Stack) 장비에서 Symantec CSP(Critical System Protection)을 포함하는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ymantec의 Critical System Protection은 다양한 업무(제로데이 익스플로잇, 버퍼 오버플로, 메모리 기반의 공격)를 처리합니다. 또한, 보안 정책에 있어 자동화할 수 있는 체계도 제공합니다.

    한 편, 레드 햇은 사이베이스와 데이터베이스 번들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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