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운영체제의 역사상 윈도우 7(Windows 7)만큼 찬사를 받고 있는 제품 또한 드뭅니다. 물론 기존 윈도우 비스타의 느리고 답답한 인터페이스에서 훨씬 나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네덜란드 지사의 블로그에서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8에 대한 정보가 일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네덜란드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방식을 통해 위의 내용을 파악하였다고 합니다.


번역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의 다음 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윈도우 8을 2년 이내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scforum.info/index.php/topic,4686.0.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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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찬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는 새로운 기능, 그리고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중무장하고 있지만, 하드웨어 사양이라는 복병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물론, 정품 인증이 한 몫하긴 하지만, 실제로 따져 보자면 대기업 PC/노트북을 사면 윈도우 비스타가 깔려 있지만 오히려 이를 지우고 윈도우 XP로 회귀하는 형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비스타를 제대로 사용하면 윈도우 XP 만큼이나 빠른 부팅 속도와 종료(Shutdown)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자료가 있어 간단히 정리해서 알려 드린다.

    1. 보안 소프트웨어 다이어트하기 - PC에는 대부분 하나 정도의 안티 바이러스 제품과 안티 스파이웨어 제품을 설치한다. 일부 유저는 다다익선이라는 미명하에 여러 개의 안티 바이러스를 설치하고 어느게 잡나 '병적인'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 노턴 안티 바이러스, 시만텍과 같이 시스템 자원을 많이 차지하는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윈도우 비스타의 부팅 속도가 많이 느려진다. 그리고, 가장 가볍다고 정평이 나있는 NOD32를 사용한다면 부팅 속도를 적어도 몇 초 이상 빠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는 법. 첫 째, 자신이 선호하는 안티 바이러스가 부팅 속도보다 나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둘 때, 모든 바이러스(웜 등)을 잡을 수 있는 만능 보안 제품은 없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NOD32와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원케어를 추천한다.

    2. 자질구레한 장치는 PC에 붙여 두지 말자 - 요즘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사용한다. MP3, USB 메모리 스틱, 디지털 카메라 등등등. 하지만, 비스타가 처음 부팅을 할 때에는 이러한 장비를 모두 찾아 여러분이 부팅 후에 아무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드웨어 검사를 진행한다. 문제는 컴퓨터에 부착되어 있는(고정되어 있다고 하면 이해가 빠를 수도) 장치는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반면에 USB 포트 등에 연결된 장치들은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하는데 시간이 꽤 소요된다. 이러한 부분을 줄이면 비스타의 속도는 역시 향상~.

    3. 인터넷이나 네트워크에 불필요한 연결 방식은 없는지 확인한다 - 요즘에는 인터넷이 보편화되어 있어 PC에 랜 케이블이 직접 연결되거나, 케이블 모뎀으로 연결된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 이외에 네트워크 파일 및 프린터 공유나 VPN 클라이언트 설정이 되어 있지 않나 한번 검토해 보자. 특히, 네트워크 공유(NetBIOS)는 연결하는데 아주 극악~의 속도를 자랑한다. 집에 PC가 여러 대 있다 하더라도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보다는 UNC 경로를 사용하는 등 약간의 대안이 필요하다. 하지만, 약간 기술적인 부분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패스~.

    4. 대기업 PC에 미리 설치되어 제공되는 쉐어웨어 프로그램 다이어트하기 - 대기업 PC나 노트북을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다양한 보안 및 유틸리티가 제공된다. 하지만, 이러한 유틸리티 중 대부분은 사용자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정품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번들(최소한의 핵심 기능만을 제공) 또는 쉐어웨어(일정한 기간동안 무료로 사용하고 그 기간 이후에는 돈을 내고 구매)로 제공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제대로 정리한다면 컴퓨터의 속도 뿐만 아니라 디스크 공간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5. 쓸데 없는 시작 프로그램 다이어트 하기 - 윈도우 비스타 뿐만 아니라 윈도우 아니 도스 시절 부터,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체제가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메신저 프로그램,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ex. 원노트)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하다. 노트북 사용자를 보면, 무선 인터넷 연결 관리 프로그램, 전원 관리 프로그램, 보안 프로그램등 PC보다 훨씬 많은 시작 프로그램이 설치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가급적 설치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어디서 해야 하는 걸까?

    마지막으로, 혹시 툴바(Toolbar)나 날씨, 뉴스 등을 알려 주는 애드온 프로그램, 그리고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프로그램 등은 컴퓨터가 켜지는 시간을 잡아 먹는 주범이니만큼 적절히 다이어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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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백신중에 최초로 비스타의 지원에 대한 정보를 언급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Windows Vista 환경에서 자사 제품의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여 보다 심층적인 테스트를 통해 Windows Vista 호환이 가능한 제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사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 고객께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Windows Vista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품별 상세 Vista 지원 일정 계획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기 일정은 회사의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용 제품 지원 일정 보기
      기업용 제품 지원 일정 보기



      [꼭! 읽어보세요]
      현재 안철수연구소 일부 제품은 Windows Vista를 지원하지 않아 Windows Vista에 설치시 BSOD(블루스크린)이 발생하거나 오작동 하여 고객님의 시스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Windows Vista에 설치하여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일부 제품은 베타 형태로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위 "개인용/기업용 지원 일정 보기"를 살펴 보세요)

      제품별 Vista 지원이 완료되는 대로 해당 패치 파일이나 제품 설치본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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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만텍·안철수연구소·카스퍼스키랩·하우리, 1월 말부터 잇딴 출시 예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개인용 ‘윈도 비스타’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안티바이러스 업체들이 윈도 비스타용 백신 제품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만텍과 안철수연구소가 출시 시점에 맞춰 윈도 비스타 지원 제품을 내놓는데 이어, 카스퍼스키랩과 하우리도 늦어도 3월까지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는 지난해 12월 기업용 ‘시만텍 안티바이러스 10.2’ 안티바이러스 및 통합 제품을 각각 출시한데 이어, 이달 말에는 개인용 안티바이러스 제품인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과 통합 제품인 ‘노턴인터넷시큐리티’의 윈도 비스타 지원 버전을 출시한다. 현재 시만텍은 이들 개인용 제품 한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지난해 7월 출시한 'V3 2007'과 개인 방화벽인 ‘마이파이어월 2.0’의 지원 작업을 1월 중 완료할 예정이며, 통합 제품인 ‘V3프로 인터넷시큐리티 2007 플래티넘’에서 제공하는 방화벽과 PC최적화 기능 등에 대한 지원 작업을 3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카스퍼스키랩(대표 이창규)도 2월 중순 안에 개인 및 기업용 안티바이러스 통합 제품인 ‘안티바이러스 6.0’, ‘인터넷시큐리티 6.0’, ‘워크스테이션 6.0’에서 윈도 비스타를 지원키로 했다.

        하우리(대표 김희천)도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안티바이러스 신제품인 ‘바이로봇 5.5’를 3월 말 출시할 예정이며,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라이브콜 스위트’ 지원 작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정진교 안철수연구소 마케팅 부장은 “윈도 비스타 사용자 보호를 위해 오는 1월 말 출시 시점에 맞춰 차질 없이 지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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