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제공하는 크롬(Chrome) 브라우저는 기존의 브라우저에 비해서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구글 블로그에 따르면, 크롬 브라우저의 버전이 올라갈수록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신 베타 버전에서 브라우저의 성능을 테스트한 동영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http://chrome.blogspot.com/2010/05/pedal-to-chrome-metal-our-fastest-be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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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중순부터 외국(독일)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다운로드 하는 페이지에서 어베스트!에 관련된 글이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세계적으로 모든 국가에 적용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12월 3일, 드디어 구글 크롬 영문 버전이 어베스트!의 설치 과정에 포함되었습니다.

    출처: http://blog.avast.com/2009/12/03/avast-and-google-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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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라고 한다면 보통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는 널리 사용되는 반면에 바이러스와 같은 위협이 너무나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지메일로 유명한 구글에서는 새로운 운영체제인 구글 크롬(Chrome)를 발표했는데, 그 모토가 바로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없는 안전한 운영체제를 만들자' 입니다.

      그렇다고 구글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밑바탕부터 만들은 것은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거의 없다고 여겨지는 리눅스 운영체제의 커널을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인텔 CPU 뿐만 아니라 ARM 칩까지도 지원한다고 합니다.(참고: ARM 칩은 주로 PDA와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

      구글 크롬 OS 개발 담당자는 "사용자가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될만큼 커널의 보안 체계를 다시 설계하였다"고 하며, 리눅스 커널 위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이용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크롬 OS는 올해 말에 오픈 소스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며 2010년도 하반기에는 넷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롬 OS는 리눅스 커널 위에 웹 브라우저의 형태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보안 전문가는 기존의 위협(바이러스, 악성 코드 등등)으로부터 안전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위협이 웹 기반의 위협(XSS, SQL 인젝션 공격)으로 옮겨 가는 것이지 결코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 없는 안전한 컴퓨터 생활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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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TV 광고 속에 나오는 컴퓨터 관련 회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론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 피시 선전이 있을 테구요. 아! 이 선전 속에는 두두둥~ 인텔 인사이드 라는 깍두기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까지 넓혀 보면 아마 가장 많은 광고를 내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외신에 구글의 최신 브라우저인 크롬(Chrone)이 TV 방송에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래 광고는 일본 즉 구글 저팬에서 크롬의 간편성을 시연하기 위한 교육용 비디오를 개발하는 중에서 기인한다고 구글은 밝혔습니다. 비디오는 유튜브 즉 동영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SHZFsJKlsuA&feature=player_embedded

        구글의 블로그에는 이 교육용 동영상을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적절하게 보여 줄 수 있도록 자체 TV 광고팀에 의뢰하였다고 합니다. TV 광고에는 그리 특별하게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컴퓨터와 같은 IT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무엇을 광고하고 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브라우저"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물론 브라우저가 무엇인지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구글의 이름 값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크롬 브라우저는 전체 브라우저 시장에서 4월 기준으로 약 1.42%를 차지하고 있다고 Net Application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66%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파이어폭스가 22.3%로 2위 그리고 사파리가 8%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46815,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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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서 새롭게 출시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도중에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했다. 재밌는 것은 이 상태를 표시하는 오류 메시지가 감탄사라는 점이다. 구글이 이래서 다르다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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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오늘(미국 시간으로는 어제) 발표한 웹 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은 출시 자체부터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설치해 보고 사용해 본 느낌은 꽤 빠르다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웹 환경의 아킬레스 건인 '액티브엑스 컨트롤'의 미지원 또한 언론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뉴스가 있는데 바로 취약점의 발견 소식입니다. 외국에 소개된 뉴스를 간략히 정리해 봅니다.

            구글의 새롭게 발표한 웹 브라우저인 '크롬'에서 윈도우 사용자가 해커의 공격에 노출될 수 있는 카펫바밍(Carpet-bombing) 취약점에 약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구글 크롬이 출시된지 수 시간만에 Aviv Raff는 두 가지 취약점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두가지 취약점은 애플 사파리(웹킷)과 올해 블랙햇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Java 관련 버그이다. 이 취약점을 통해 새로운 브라우저를 열어 실행 파일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주: 구글 크롬은 새롭게 개발된 웹 브라우저가 아니고, 사파리 브라우저 엔진을 렌더링 엔진으로 채택한 WebKit과 자바 v8 엔진으로 구성된 제품임)

            Raff는 구글 크롭의 사용자가 실행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속임수에 속아 JAR(자바 압축 파일)을 보안 경고 없이 곧바로 실행하는 실제로는 해가 없는 데모를 시연하였다. 이러한 시연을 통해 이론적으로는 공격자가 사회공학적 속임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과 단지 마우스 클릭 두 번만으로 공격이 감행된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이러한 Carpet-Bombing 취약점이 발생한 원인은 구글 크롬이 채용한 사파리 버전이 3.1(WebKit 525.13)인데 이 버전에서 취약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사파리 v3.12에 이르러서야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구글이 만들면 다르다 라는 신화 속에 불쑥 출현한 '구글 크롬'. 액티브 엑스 컨트롤의 지원 여부와 더불어 보안 취약점을 얼마나 신속하게 해결하느냐에 대한민국에서 소수의 브라우저로 남을지 아니면 IE의 아성을 무너 뜨릴 수있을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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