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제작자가 고민하는 주제 중의 하나가 바로, 백신에 탐지되지 않고 어떻게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숨기는 방법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루트킷과 같이 커널 드라이버로 위장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고난이도의 개발 능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따라서, 손쉽게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정상적으로 프로세스 내에 숨기는 방법으로 보통 RAT(Remote Admin. Tool)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 방법은, 윈도우의 정상적으로 프로세스 하나를 쩜 찍어서, 새로운 인스턴스로 휴면 상태로 실행시킨 후에 코드의 실행 위치를 악성코드의 위치로 바꿔치기 하는 방법이다.

 

 

 

해외에 이러한 숨김 기법에 대한 강좌가 있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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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스랩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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